【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북극권에서 지중해연안에 이르는 지역에서의 위기발생에 대처하기 위해 「신속대응군」을 창설하고 다국적 단위부대를 확충하는 등 지난 49년 결성 이래 가장 포괄적이고 획기적인 군의 역할과 조직구조 개편계획을 추진중이라고 나토관계자들이 21일 밝혔다.
나토의 이 같은 전반적 군 개편작업은 냉전이 종식된 현 상황에서 군의 위기관리기능을 보다 강화하려는 것이며 다음주 브뤼셀에서 열릴 회원국 국방장관회의에서 군조직 개편안에 대한 승인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이 관계자들은 말했다.
나토의 이 같은 전반적 군 개편작업은 냉전이 종식된 현 상황에서 군의 위기관리기능을 보다 강화하려는 것이며 다음주 브뤼셀에서 열릴 회원국 국방장관회의에서 군조직 개편안에 대한 승인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이 관계자들은 말했다.
1991-05-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