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AFP 로이터 연합】 북한은 20일 일본 여성 이은혜가 북한 비밀요원들에게 일본 풍습과 말을 가르치기 위해 북한으로 납치됐다는 일부 주장을 일축하고 일북한수교회담은 한국의 유엔가입을 지지하고 있는 일본의 입장 때문에 거의 진전을 보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중앙통신(KCNA)은 이날 『이는 또 하나의 우스꽝스러운 조작극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공화국의 이미지를 깎아내리려는 비열한 음모의 소산』이라고 보도했다.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 관영 중앙통신(KCNA)은 이날 『이는 또 하나의 우스꽝스러운 조작극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공화국의 이미지를 깎아내리려는 비열한 음모의 소산』이라고 보도했다.
1991-05-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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