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는 6백20대로 밀려났다.
20일 주식시장은 시국 수습전망이 흐린데다 은행지준마감(22일) 등 시중자금난까지 겹쳐 하락세로 기울었다.
종가지수는 7.67포인트 떨어진 6백28.71이었다. 매수세가 약화된 가운데 매도호가가 갈수록 낮아졌다.
5백96만주가 거래되는데 그쳤다. 이날 하락폭은 최근 한 달 들어 가장 컸으며 지수 6백30대가 무너지기는 지난달 25일 이후 처음이다.
5백50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14개)했고 74개 종목만 상승(상한가 7개)했다.
20일 주식시장은 시국 수습전망이 흐린데다 은행지준마감(22일) 등 시중자금난까지 겹쳐 하락세로 기울었다.
종가지수는 7.67포인트 떨어진 6백28.71이었다. 매수세가 약화된 가운데 매도호가가 갈수록 낮아졌다.
5백96만주가 거래되는데 그쳤다. 이날 하락폭은 최근 한 달 들어 가장 컸으며 지수 6백30대가 무너지기는 지난달 25일 이후 처음이다.
5백50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14개)했고 74개 종목만 상승(상한가 7개)했다.
1991-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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