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업무용 땅을 팔지 않아 여신이 동결된 재벌기업의 여신잔액 규모는 1천4백6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은행감독원이 발표한 「여신잔액 동결 대상업체 및 기준금액」에 따르면 비업무용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 지난 7일자로 여신잔액이 동결된 업체는 8개 재벌 12개사로 동결여신 규모는 모두 1천4백61억7천만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대출은 8백76억4천만원으로 전체의 60%,지급보증은 5백85억3천만원으로 40%를 차지했다.
17일 은행감독원이 발표한 「여신잔액 동결 대상업체 및 기준금액」에 따르면 비업무용 부동산을 처분하지 않아 지난 7일자로 여신잔액이 동결된 업체는 8개 재벌 12개사로 동결여신 규모는 모두 1천4백61억7천만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 대출은 8백76억4천만원으로 전체의 60%,지급보증은 5백85억3천만원으로 40%를 차지했다.
1991-05-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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