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AP 연합】 프랑스 최초의 여성총리로 지명된 에디트 크레송(57) 여사는 16일 총리직에 공식 취임한 뒤 경제부와 산업부를 통합한 거대부서를 신설하는 한편,여성 5명을 포함한 29인의 새 내각 명단을 발표했다.
신임 크레송 내각에는 롤랑 뒤마 외무,피에르 족스 국방,필리페 바르샹 내무,리오넬 조스펭 교육,앙리 날레 법무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은 유임됐다.
신임 크레송 내각에는 롤랑 뒤마 외무,피에르 족스 국방,필리페 바르샹 내무,리오넬 조스펭 교육,앙리 날레 법무장관 등 주요 부처 장관은 유임됐다.
1991-05-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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