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은 16일 명지대 강경대군의 영결식장 부근에서 발견된 이적·용공성이 짙은 유인물 가운데 우선 「한민전」과 「사노맹」 명의의 유인물 5종에 대한 수사를 서울지검 공안부에 배당,작성자와 배포경위를 수사하도록 했다.
1991-05-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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