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공안당국이 북한에 납치됐다고 보고 있는 일본인은 지금까지 이름이 거론된 사람만도 13명에 이른다고 일 도쿄(동경)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이들의 실종은 대부분 북한 공작원의 그림자가 배후에 숨어 있으며 김현희양의 일본어 선생으로 알려진 다구치(전구)씨의 실종 시기와 비슷한 75년 이후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이 특징이다.
이들의 실종은 대부분 북한 공작원의 그림자가 배후에 숨어 있으며 김현희양의 일본어 선생으로 알려진 다구치(전구)씨의 실종 시기와 비슷한 75년 이후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것이 특징이다.
1991-05-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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