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5월말 임기를 끝내는 제임스 R 릴리 주중 대사 후임에 제임스 베이커 국무장관의 특별보좌관인 J 스테이플턴 로이(55)씨를 임명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로이 보좌관은 싱가포르 대사를 역임했으며 후임 대사관으로 승격된 주중 미 대표부의 부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로이 보좌관은 싱가포르 대사를 역임했으며 후임 대사관으로 승격된 주중 미 대표부의 부대표를 지내기도 했다.
1991-05-1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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