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지역 60곳 전면파업 이틀째
지난 13일부터 지역의료보험조합노동조합이 전면 또는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노조원 1백50여 명이 14일 상오 9시40분쯤 중구 중림동 중구지부조합의 주전산실을 점거하고 보사부장관 및 지역의료보험 연합회장과의 면담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가 파업이 확산되고 있다.
또 충북지역의 13개 지부 가운데 청주시 등 3개 지부노조가 13일 밤부터 파업에 들어가 파업을 벌이고 있는 지역이 7개로 늘어났다.
이날 현재 파업에 들어간 지부는 서울의 19개를 비롯,전국적으로 60개에 이르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지역의료보험조합노동조합이 전면 또는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노조원 1백50여 명이 14일 상오 9시40분쯤 중구 중림동 중구지부조합의 주전산실을 점거하고 보사부장관 및 지역의료보험 연합회장과의 면담 등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가 파업이 확산되고 있다.
또 충북지역의 13개 지부 가운데 청주시 등 3개 지부노조가 13일 밤부터 파업에 들어가 파업을 벌이고 있는 지역이 7개로 늘어났다.
이날 현재 파업에 들어간 지부는 서울의 19개를 비롯,전국적으로 60개에 이르고 있다.
1991-05-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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