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합】 천주교 인천교구 부교구장 이항로 신부 등 30 여 명은 13일 하오 4시 인천시 중구 답동 인천 가톨릭회관 6층 「피정센터」에서 17일까지 단식기도에 들어갔다.
이들 신부는 공안통치 종식으로 올바른 정치가 구현돼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이날부터 단식 기도에 들어갔다.
이들 신부는 공안통치 종식으로 올바른 정치가 구현돼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하기 위해 이날부터 단식 기도에 들어갔다.
1991-05-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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