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 연합】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오는 7월 런던에서 열리는 선진 7개국(G7) 경제정상회담에 옵서버 자격으로 참가하고 싶다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 타임스지가 13일 보도했다.
1991-05-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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