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세계에서 장차 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지역은 한반도와 인도 및 파키스탄,태평양 연안지역과 아프리카라고 윌리엄 웹스터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11일 지목했다.
지난주 사의를 표시한 웹스터 국장은 이날 CNNTV와의 회견에서 세계정세를 전망하면서 이렇게 말했으나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 웹스터 국장은 『미국은 마지막 남은 초강대국』이라고 전제,『우리는 지역분쟁에 외교적·군사적·경제적으로 개입해 달라는 요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사의를 표시한 웹스터 국장은 이날 CNNTV와의 회견에서 세계정세를 전망하면서 이렇게 말했으나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다. 웹스터 국장은 『미국은 마지막 남은 초강대국』이라고 전제,『우리는 지역분쟁에 외교적·군사적·경제적으로 개입해 달라는 요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5-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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