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이붕 중국 총리는 한국의 유엔 가입과 관련,남북한이 총리회담을 통해 서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협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붕은 북경을 방문중인 니카이도 스스무(삼개당진) 자민당 전 부총재 등 일본 의원단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자신의 북한 방문시 김일성 주석과 한국의 유엔 단독가입문제를 중요 의제로 다루었음을 비추면서 『한쪽이 자기 주장을 강요하면 분열이 확대된다』고 밝혔다고 일본신문들이 9일 전했다.
이붕은 북경을 방문중인 니카이도 스스무(삼개당진) 자민당 전 부총재 등 일본 의원단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자신의 북한 방문시 김일성 주석과 한국의 유엔 단독가입문제를 중요 의제로 다루었음을 비추면서 『한쪽이 자기 주장을 강요하면 분열이 확대된다』고 밝혔다고 일본신문들이 9일 전했다.
1991-05-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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