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는 4일 한국의 유엔 단독가입 문제에 대해 『남북한 쌍방의 내부문제로 이에 관해 깊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고 언급,유엔 단독가입이 분단을 고착화시키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는 북한에 동조하지 않았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보도했다.
강 총서기는 이날 상오 북경을 방문중인 다나베(전변) 일 사회당 부위원장과의 회담에서 한반도 정세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강 총서기는 이날 상오 북경을 방문중인 다나베(전변) 일 사회당 부위원장과의 회담에서 한반도 정세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
1991-05-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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