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3일 부탁을 받고 폭력을 행사해온 부천장흥파 두목 장명환씨(30·주거부정)와 대원 황명익씨(22·주거부정),김 모군(18·주거부정) 등 3명을 범죄단체 조직 및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이현석씨(23·주거부정)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1-05-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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