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영희 기자】 정부의 5월1일 「메이데이 휴무」 엄단방침에도 불구하고 경인지역 관내 80개 사업장이 노사합의에 따라 이날 하루 휴무키로 결정했다.
지난달 30일 인천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인천시 동구 만석동 6 대우중공업을 비롯,한국유리·세광병원·제일엔지니어링 등 인천지역 25개 사업장과 부천지역 22개 사업장·수원 22개 사업장·안양 7개·안산 4개 등 모두 80여 개 사업장은 30일 노사합의에 따라 5월1일 휴무키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지난달 30일 인천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인천시 동구 만석동 6 대우중공업을 비롯,한국유리·세광병원·제일엔지니어링 등 인천지역 25개 사업장과 부천지역 22개 사업장·수원 22개 사업장·안양 7개·안산 4개 등 모두 80여 개 사업장은 30일 노사합의에 따라 5월1일 휴무키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1991-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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