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시아·자코·사프완 AP 로이터 연합 특약】 서방군은 쿠르드족 난민들을 위해 이라크 북부지역에 마련된 안전지대(난민촌)를 확대할 것이라고 한 영국장성이 28일 밝혔다.
앤드루 킬링 영국 여단장은 『우리들은 쿠르드족 난민들을 위해 적당한 보호를 해줄 필요가 있을 경우 난민촌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날 하오 난민촌 확대에 대한 군의 승인이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라크 남부에 주둔중인 미군은 이날 쿠르드족 난민들을 사우디로 이송하기 시작함으로써 이라크 남부로부터의 완전철수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
앤드루 킬링 영국 여단장은 『우리들은 쿠르드족 난민들을 위해 적당한 보호를 해줄 필요가 있을 경우 난민촌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이날 하오 난민촌 확대에 대한 군의 승인이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라크 남부에 주둔중인 미군은 이날 쿠르드족 난민들을 사우디로 이송하기 시작함으로써 이라크 남부로부터의 완전철수를 위한 조치를 취했다.
1991-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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