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본부 AFP AP 연합】 이라크 난민들을 수용하기 위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이라크 북부 자코지역에 세운 난민캠프의 행정을 수일내에 유엔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비에르 페레스 데 케야르 유엔 사무총장이 26일 말했다.
케야르 총장은 이날 아침 유엔본부로 들어가면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최단시일내에 난민캠프의 행정을 맡을 작정이며 이는 며칠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케야르 총장은 이날 아침 유엔본부로 들어가면서 기자들에게 『우리는 최단시일내에 난민캠프의 행정을 맡을 작정이며 이는 며칠내에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1-04-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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