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미국은 월남전이 끝난 이래 처음으로 공산 베트남에 1백만달러의 인도적 원조를 직접 제공키로 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리처드 솔로몬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차관보는 상원 외교위의 한 소위원회에서 이 지원금이 베트남 전상자들의 의수족용으로 사용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데이브 데니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정부가 베트남에 직접적인 원조를 제공하는 것은 이것이 처음이라면서 이는 양국이 인도적인 문제에 있어서 협력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리처드 솔로몬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담당차관보는 상원 외교위의 한 소위원회에서 이 지원금이 베트남 전상자들의 의수족용으로 사용될 것이라 말했다.
또한 데이브 데니 미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정부가 베트남에 직접적인 원조를 제공하는 것은 이것이 처음이라면서 이는 양국이 인도적인 문제에 있어서 협력을 확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1991-04-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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