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당은 26일 상오 확대간부회의에서 이황화탄소 중독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퇴직 근로자의 자살사태까지 빚은 원진레이온의 산재문제를 중시,김말룡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진상조사에 나섰다.
민주당도 이날 긴급 총재단회의를 열고 장석화 대변인을 단장으로 한 진상조사단을 구성,회사관계자 및 피해자들을 면담하는 등 조사활동을 벌였다.
민주당도 이날 긴급 총재단회의를 열고 장석화 대변인을 단장으로 한 진상조사단을 구성,회사관계자 및 피해자들을 면담하는 등 조사활동을 벌였다.
1991-04-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