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25일 경북 영천군 고경면 동도리 298 수덕예식장 대표 김종덕씨(48)를 광역의회의원선거를 위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이 지난 3일부터 광역의회 의원 사전선거운동을 단속하기 시작한 이래 형사입건된 것은 김씨가 처음이다.
경찰이 지난 3일부터 광역의회 의원 사전선거운동을 단속하기 시작한 이래 형사입건된 것은 김씨가 처음이다.
1991-04-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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