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회 사전운동/예식장대표 첫 입건

광역의회 사전운동/예식장대표 첫 입건

입력 1991-04-26 00:00
수정 1991-04-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치안본부는 25일 경북 영천군 고경면 동도리 298 수덕예식장 대표 김종덕씨(48)를 광역의회의원선거를 위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이 지난 3일부터 광역의회 의원 사전선거운동을 단속하기 시작한 이래 형사입건된 것은 김씨가 처음이다.

1991-04-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