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25일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경남 양산지역에서 무허가로 토지를 거래하거나 증여형식으로 투기해온 공무원·회사대표·의사 등 1백10명을 적발,이 중 제일부동산 중개인 영업소 대표 구창근씨(55)를 부동산 중개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전 부산철도청 공무원 임종현씨(33·9급) 등 1백9명을 국토이용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1991-04-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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