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25일 주력업체 신청과 관련,당초 신청한 현대정공을 철회하고 현대전자로 바꾸어 주거래은행인 외환은행에 신청했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이 신청한 주력업체는 현대자동차,현대석유화학,현대전자 등 3사가 됐다.
이에 따라 현대그룹이 신청한 주력업체는 현대자동차,현대석유화학,현대전자 등 3사가 됐다.
1991-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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