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청 북가좌1동장 정복모씨(58·5급)와 구청 기획계장 윤내원씨(44·6급),영등포구청 대림2동사무소 직원 김창호씨(33·8급) 등 3명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서대문구청 창천동사무소 직원 황찬덕씨(39·8급)를 수배했다.
1991-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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