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협」 「전민련」 등 7개 재야단체 대표들은 2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전노협」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5월1일 세계 노동절을 맞아 연세대에서 수도권 대회를 여는 것을 비롯,부산과 대구·광주·창원·울산 등 전국 13개 지역에서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를 동시에 공동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전노협」과 「대기업노조연대회의」 등으로 구성된 전국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산하의 4백50개 사업장 21만여 명의 노동자가 당국의 허가여부에 관계없이 이날 전면 휴무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전노협」과 「대기업노조연대회의」 등으로 구성된 전국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산하의 4백50개 사업장 21만여 명의 노동자가 당국의 허가여부에 관계없이 이날 전면 휴무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1-04-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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