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밀집 교차로 진입 때/범칙금 1만5천원/서울시경,오늘부터 단속

차량밀집 교차로 진입 때/범칙금 1만5천원/서울시경,오늘부터 단속

입력 1991-04-23 00:00
수정 1991-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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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교차로내에 차량들이 밀려 있는 데도 계속해서 진입하게 되면 1만5천원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서울시경은 최근 교차로운행질서문란이 교통혼잡의 가장 큰 요인이라고 보고 교차로내에 차량들이 정체되어 있는데도 진입해 신호가 바뀔 때까지 교차로를 벗어나지 못하는 차량에 대해 23일부터 일제 단속을 편다.

이에 따라 경찰에 적발된 차량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1만5천원의 범칙금을 물게 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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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우선 서울시내 교차로 가운데 체증현상이 심한 을지로 1·2·3가,종로 1·4가,광교,청계로 3가,퇴계로 1가 로터리 등 39곳을 선정,집중단속을 편 뒤 서울시내 전역으로 확대키로 했다.

1991-04-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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