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도」 새긴 도자기/판매금지 가처분신청/김기창화백 입력 1991-04-20 00:00 수정 1991-04-20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4/20/19910420014010 URL 복사 댓글 0 동양화가 운보 김기창 화백(74)은 19일 자신이 그린 「비파도」를 도자기에 새겨 판매하려 한 한양미술작가협회를 상대로 저작권침해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민사지법에 냈다. 1991-04-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