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남부경찰서는 18일 동거중인 여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서원식씨(32·전기기사·인천구 동구 화평동 동부아파트 2동 1401호)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범행 후 자신의 왼팔 동맥을 끊고 농약을 마시는 등 자살을 기도,중앙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범행 후 자신의 왼팔 동맥을 끊고 농약을 마시는 등 자살을 기도,중앙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04-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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