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 남부경찰서는 18일 동거중인 여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서원식씨(32·전기기사·인천구 동구 화평동 동부아파트 2동 1401호)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범행 후 자신의 왼팔 동맥을 끊고 농약을 마시는 등 자살을 기도,중앙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범행 후 자신의 왼팔 동맥을 끊고 농약을 마시는 등 자살을 기도,중앙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1-04-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