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정유가 소련산 등유를 들여온다.
호남정유가 18일 소련국적 카피탄 그리빈호가 소련의 사할린 나홋카항에서 등유 4만배럴을 싣고 19일 여수항에 도착하게 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배럴당 23달러로 현 국제가격보다 5% 정도 싼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정유가 18일 소련국적 카피탄 그리빈호가 소련의 사할린 나홋카항에서 등유 4만배럴을 싣고 19일 여수항에 도착하게 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배럴당 23달러로 현 국제가격보다 5% 정도 싼 것으로 알려졌다.
1991-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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