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설이 나돌고 있는 상장기업 금하방직이 13일자로 관리종목에 편입되는 한편 매매거래가 재개된다.
증권거래소는 12일 최근 회사정리법상의 법정관리를 법원에 신청했다는 풍문이 돌고 있는 금하방직이 이날 하오 늦게 조회공시를 통해 이를 인정함에 따라 규정에 의거,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 금하방직은 그러나 공시에서 부도발생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증권거래소는 12일 최근 회사정리법상의 법정관리를 법원에 신청했다는 풍문이 돌고 있는 금하방직이 이날 하오 늦게 조회공시를 통해 이를 인정함에 따라 규정에 의거,관리대상으로 지정했다. 금하방직은 그러나 공시에서 부도발생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991-04-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