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로이터 연합】 시리아는 12일 아랍이스라엘 분쟁의 해결을 위해 지역회담을 열자는 미국의 견해에 반대하며 유엔의 역할이 증대된 중동평화회의의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로우크 알 샤라 시리아 외무장관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시리아는 지역평화회담에 반대하며 유엔이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평화회담의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라 장관의 이 같은 언급은 중동지역을 순방중인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이 11일 6시간 동안 가진 하페즈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의 회담 뒤 나온 것이다.
파로우크 알 샤라 시리아 외무장관은 이날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시리아는 지역평화회담에 반대하며 유엔이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는 평화회담의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라 장관의 이 같은 언급은 중동지역을 순방중인 제임스 베이커 미 국무장관이 11일 6시간 동안 가진 하페즈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의 회담 뒤 나온 것이다.
1991-04-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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