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미셸 로카르 총리가 오는 5월1일 노재봉 총리 초청으로 공식 방한한다고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로카르 총리는 2박3일간의 방한기간중 노태우 대통령을 예방한 뒤 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우호협력증진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로카르 총리는 2박3일간의 방한기간중 노태우 대통령을 예방한 뒤 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우호협력증진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1991-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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