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첫 직교역으로 국내에 반입될 북한산 무역탄과 시멘트에 대해서는 이를 내국간 거래로 간주해 일체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고 11일 관세청이 밝혔다.
관세청의 한 관계자는 『남북한 물자교류는 그 동안 「남북 교류협력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판문점 또는 제3국을 통하는 경우 모두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으며 이번 직교역도 비과세원칙이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세청의 한 관계자는 『남북한 물자교류는 그 동안 「남북 교류협력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판문점 또는 제3국을 통하는 경우 모두 관세를 부과하지 않았으며 이번 직교역도 비과세원칙이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4-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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