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전환 단자회사/인력충원 8백명선

업종전환 단자회사/인력충원 8백명선

입력 1991-04-12 00:00
수정 1991-04-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근 들어 은행이나 증권사로의 업종전환이 확정된 단자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공고를 잇따라 내는 등 인력스카우트 작업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금융계 및 증권계에서 인력이동이 대규모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그러나 이들의 신규인력충원 규모는 정부의 영업점포 허용 숫자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축소됨에 따라 ▲경력사원 3백50∼4백명 ▲신입사원 3백50∼4백명 등 모두 7백∼8백명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돼 인력 스카우트를 둘러싼 혼란이나 진통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1991-04-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