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김동진 기자】 페놀을 유출시켜 조업정지처분을 받았던 두산전자(주)가 15일부터 장상가동에 들어간다.
페놀을 유출한 두산전자는 지난달 26일 대구지방 환경청으로부터 오는 24일까지 조업정지처분을 받았으나 두산전자 생산품인 PCB전자회로기판의 품귀로 가전제품 생산 및 수출에 차질을 빚게 되자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8일 조업정지기간을 당초보다 14일 앞당기도록 한 바 있다.
페놀을 유출한 두산전자는 지난달 26일 대구지방 환경청으로부터 오는 24일까지 조업정지처분을 받았으나 두산전자 생산품인 PCB전자회로기판의 품귀로 가전제품 생산 및 수출에 차질을 빚게 되자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8일 조업정지기간을 당초보다 14일 앞당기도록 한 바 있다.
1991-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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