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 기자】 대구지검 공안부 장진성 부장검사는 10일 계명대 학생들의 교수폭행사건과 관련,폭행을 휘두른 관련학생 전원을 색출,구속하라고 경찰에 지시했다.
검찰은 이날 『학생들의 교수 집단폭행은 원인이 무엇이든 전통적인 사제관을 무너뜨리는 경거망동으로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며 『관련학생들을 조속히 찾아내 엄중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 남부경찰서는 계명대 교수폭행사건 수사전담반을 구성,수사에 나섰다.
검찰은 이날 『학생들의 교수 집단폭행은 원인이 무엇이든 전통적인 사제관을 무너뜨리는 경거망동으로 용납될 수 없는 행동』이라며 『관련학생들을 조속히 찾아내 엄중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 남부경찰서는 계명대 교수폭행사건 수사전담반을 구성,수사에 나섰다.
1991-04-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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