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을 방문중인 정준기 북한 대외문화연락협회 대표는 10일 북한에서 정권이양은 아직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교류 문제를 협의키 위해 방일한 정은 이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 신문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히고 『김 주석이 계속 지도하고 있는만큼 11일부터 열리는 최고인민회의(국회)에서 정권이 김정일 비서에게 넘겨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화교류 문제를 협의키 위해 방일한 정은 이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 신문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히고 『김 주석이 계속 지도하고 있는만큼 11일부터 열리는 최고인민회의(국회)에서 정권이 김정일 비서에게 넘겨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1-04-1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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