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외무성은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건재하는 동안 한국과 중국의 외교관계 수립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분석했다고 일본 도쿄신문이 7일 보도했다.
외무성은 그 이유로 김이 일찍이 중국에서 항일 빨치산 활동을 했었고 중국어에 능통하며 중국지도자들에게 특별한 친근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외무성은 그 이유로 김이 일찍이 중국에서 항일 빨치산 활동을 했었고 중국어에 능통하며 중국지도자들에게 특별한 친근감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1991-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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