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4일 멕시코 세르판은행과 3백만달러 규모의 전대차관을 제공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이 자금은 멕시코의 수입업자가 한국 상품을 수입하는 데 결제자금으로 사용되는데 국내수출업자는 선적과 동시에 수출대금을 회수하는 이점이 있다.
수출입은행은 그 동안 멕시코 수리남 헝가리 등 12개 개발도상국,15개 금융기관에 전대자금을 제공해왔으며 멕시코의 대외무역은행·바나멕스은행과는 각각 5백만달러·2백만달러 규모의 여신한도를 설정해놓고 있다.
이 자금은 멕시코의 수입업자가 한국 상품을 수입하는 데 결제자금으로 사용되는데 국내수출업자는 선적과 동시에 수출대금을 회수하는 이점이 있다.
수출입은행은 그 동안 멕시코 수리남 헝가리 등 12개 개발도상국,15개 금융기관에 전대자금을 제공해왔으며 멕시코의 대외무역은행·바나멕스은행과는 각각 5백만달러·2백만달러 규모의 여신한도를 설정해놓고 있다.
1991-04-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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