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 기자】 대구시내 최대 폭력조직인 동성로파 두목 오대원씨(48·대구시 남구 봉덕동 효성타운 105동 203호)가 1일 하오 5시40분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16의 3 우미연립주택 102호 친구인 이 모씨(46) 집에서 검찰수사관들에게 검거돼 구속됐다.
1991-04-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