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2일 주택가 골목길에서 행인을 폭행한 뒤 현금과 자기앞 수표·어음 등 모두 17억원 상당을 빼앗아 달아난 해군 모 부대 소속 방위병 김윤식씨(22·전남 목포시 죽교1동 915)와 박문삼(28·무직·목포시 죽교1동 581),이정래(23·무직·전남 진도군 조도면 성남리 114),박명문씨(33·무직·목포시 호남동 1의 169) 등 4명을 검거,이들 중 민간인 3명에 대해 2일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방위병 김씨를 군사수기관에 넘겼다.
1991-04-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