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상선 대표이사 김광태씨 입력 1991-04-02 00:00 수정 1991-04-0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1/04/02/19910402006012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범양상선은 1일 열린 이사회에서 오배근 대표이사 후임에 범양상선 공채 1기 출신인 김광태씨를 선임하고 오 전 대표이사의 회장추대문제는 추후에 김 대표이사가 매듭짓기로 했다. 1991-04-0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