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알렉산데르 베스메르트니흐 소련 외무장관과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은 1일 북경에서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최근 양국 관계에서 이루어진 진전상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 한반도 및 캄보디아문제를 논의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을 방문중인 베스메르트니흐 장관과 전기침 외교부장은 다음달 모스크바에서 열릴 양국 정상회담을 집중 논의한 이날 회담에서 양국 지도자들이 앞서 양국관계 및 주요 국제문제에 관한 대화와 협의를 늘리기로 합의했었다고 밝힌 것으로 신화통신은 전했다.
양국 정상회담은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모스크바를 방문,오는 5월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게 된다.
중국을 방문중인 베스메르트니흐 장관과 전기침 외교부장은 다음달 모스크바에서 열릴 양국 정상회담을 집중 논의한 이날 회담에서 양국 지도자들이 앞서 양국관계 및 주요 국제문제에 관한 대화와 협의를 늘리기로 합의했었다고 밝힌 것으로 신화통신은 전했다.
양국 정상회담은 강택민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모스크바를 방문,오는 5월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게 된다.
1991-04-0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