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30일 하오2시쯤 경기도 부천시 남구 소사1동 염모씨(38) 집에 20대 강도 2명이 침입,안방에서 텔레비전을 보며 집을 보던 염씨의 외동딸(11)과 같은 학교 여자친구(11) 등 2명을 성폭행하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들은 이날 열려있는 대문을 통해 집으로 들어와 여자 어린이들을 폭행하고 화장대에 넣어둔 동화은행 주식 6장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인근 불량배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들은 이날 열려있는 대문을 통해 집으로 들어와 여자 어린이들을 폭행하고 화장대에 넣어둔 동화은행 주식 6장을 빼앗아 달아났다는 것이다.
경찰은 인근 불량배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이다.
1991-03-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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