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 조사
우리나라 국민 4명 가운데 3명이 수돗물을 식수로 부적합하다고 보고 있으며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사람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보사부에 따르면 수돗물(3천7백77명),간이수도(7백57명),펌프(5백33명),우물물(1백32명) 등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전국의 주민 5천1백99명을 대상으로 최근 「식수에 대한 안전도 인식」을 조사한 결과 수돗물에 대해 75.5%가 식수로서 안전하지 않다고 응답한데 비해 펌프(33.6%),간이수도(23.0%),우물물(12.9%)은 불신도가 수돗물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돗물을 식수원으로 하고 있는 주민가운데 그대로 먹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2.9%에 불과했으며 나머지는 끓여먹거나(73.3%),정수기사용(8.6%),생수(4.2%),약수(11.0%) 등을 음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우리나라 국민 4명 가운데 3명이 수돗물을 식수로 부적합하다고 보고 있으며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는 사람은 3%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보사부에 따르면 수돗물(3천7백77명),간이수도(7백57명),펌프(5백33명),우물물(1백32명) 등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전국의 주민 5천1백99명을 대상으로 최근 「식수에 대한 안전도 인식」을 조사한 결과 수돗물에 대해 75.5%가 식수로서 안전하지 않다고 응답한데 비해 펌프(33.6%),간이수도(23.0%),우물물(12.9%)은 불신도가 수돗물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돗물을 식수원으로 하고 있는 주민가운데 그대로 먹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2.9%에 불과했으며 나머지는 끓여먹거나(73.3%),정수기사용(8.6%),생수(4.2%),약수(11.0%) 등을 음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1991-03-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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