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2월중 산유국으로부터 사들인 원유는 총 2천4백85만2천배럴로 집계됐다.
23일 동자부에 따르면 걸프전이 끝난 지난 2월 원유선적물량은 당초 계획보다 4% 증가한 총 2천4백85만2천배럴로 이 가운데 77%인 1천9백14만배럴을 사우디 등 중동국가에서 들여왔다.
중동국가로부터의 도입비중은 지난 1월의 74.6%보다 2.4% 늘어난 것으로 원유의 중동의존도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사우디가 25.9%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이 이란 23.7%,아랍에미리트 13.2%,오만 12.8% 순이었다.
23일 동자부에 따르면 걸프전이 끝난 지난 2월 원유선적물량은 당초 계획보다 4% 증가한 총 2천4백85만2천배럴로 이 가운데 77%인 1천9백14만배럴을 사우디 등 중동국가에서 들여왔다.
중동국가로부터의 도입비중은 지난 1월의 74.6%보다 2.4% 늘어난 것으로 원유의 중동의존도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이를 국가별로 보면 사우디가 25.9%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이 이란 23.7%,아랍에미리트 13.2%,오만 12.8% 순이었다.
1991-03-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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