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AFP 연합】 이란의 알리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대통령은 25일 발행될 독일의 주간지 데어 슈피겔과의 회견에서 이란이 사담 후세인 이라크대통령의 바그다드정부에 대항해 싸우고 있는 이라크 반군을 지원하고 있다는 주장을 강력히 부인했다.
라프산자니대통령은 걸프전 이후 특히 이라크 남부와 북부에서 공세를 펼치고 있는 이라크 반군을 지원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거나 무기를 공급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라프산자니대통령은 걸프전 이후 특히 이라크 남부와 북부에서 공세를 펼치고 있는 이라크 반군을 지원하기 위해 군대를 파견하거나 무기를 공급한 일이 없다고 말했다.
1991-03-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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