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2일 영남지역 식수오염과 관련,긴급총재단회의를 열고 김현규 부총재(대구·경북지역)와 김광일 정책위의장(부산·경남)을 단장으로 하는 진상조사단을 구성,현지에서 진상조사 활동을 벌여 문제점을 파악한 후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평민당도 곧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현지조사를 벌이는 한편 4월 임시국회에서 이 문제를 철저히 추궁하기로 했다.
1991-03-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