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22일 영남지역 식수오염과 관련,긴급총재단회의를 열고 김현규 부총재(대구·경북지역)와 김광일 정책위의장(부산·경남)을 단장으로 하는 진상조사단을 구성,현지에서 진상조사 활동을 벌여 문제점을 파악한 후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평민당도 곧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현지조사를 벌이는 한편 4월 임시국회에서 이 문제를 철저히 추궁하기로 했다.
1991-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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