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소련의 새 주미대사에 빅토르 콘프렉토프 외무차관(59)이 내정되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소식통의 말을 인용,15일 전했다.
콘프렉토프 차관은 모스크바 국제관계 대학을 졸업한 후 외무부에 들어가 미국부장을 역임하는 등 북미지역 문제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콘프렉토프 차관은 모스크바 국제관계 대학을 졸업한 후 외무부에 들어가 미국부장을 역임하는 등 북미지역 문제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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