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단기간에 우량묘목을 생산할 수 있고 생산비 및 인력절감의 효과가 큰 새로운 양묘법인 시설양묘법을 개발,일반농가에 획대 보급해 나가기로 했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종전에는 많은 인력이 넓은 면적의 단지에서 2∼3년 이상 걸려 묘목을 생산해 왔으나 최근 산림청 산하의 임업 연구원은 비닐하우스 시설을 이용,종자를 용기에 뿌리고 인공적으로 관리하여 최단 5개월만에 조림이 가능한 시설 양묘법을 개발했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종전에는 많은 인력이 넓은 면적의 단지에서 2∼3년 이상 걸려 묘목을 생산해 왔으나 최근 산림청 산하의 임업 연구원은 비닐하우스 시설을 이용,종자를 용기에 뿌리고 인공적으로 관리하여 최단 5개월만에 조림이 가능한 시설 양묘법을 개발했다.
1991-03-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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